[뉴스핌=강필성기자] 아모레퍼시픽은 지난달 28일 아이오페 홍보대사 ‘제너리에션’ 1기 활동 기념 및 2기 창단 파티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파티에는 아이오페의 모델인 이나영씨가 깜짝 방문하여 2기 제너레이션의 시작을 축하하고 1기 제너레이션 활동에 대한 감사 인사 나눴다. 또한 가발공장 직공에서 홀혈 단신 미국으로 식모이민을 떠나 여군을 거쳐 하버드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서진규 박사가 초청, ‘여성이 희망이다’ 라는 주제의 열띤 강의로 참석자들의 기립박수를 받기도 했다.
1기 제너레이션 김정민씨는 “1년간 아이오페 덕분에 경험했던 많은 일들이 머릿속을 스치며 기분 좋은 미소가 절로 지어지는 파티였다”며 “마지막까지 좋은 추억 만들어주신 아이오페 측에 감사하고 늘 아이오페를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어머니와 함께 파티에 참석한 2기 제너레이션 임연희씨는 “어머니와 함께 잊지 못할 하루를 선물 받은 것 같아 너무 기쁘고 앞으로 아이오페 제너레이션으로서 1기 못지 않은 멋진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아이오페 브랜드 매니저 정승은 팀장은 “오늘 파티는 일년간 아이오페의 얼굴이 되어주신 1기 제너레이션의 활동을 기념하고 새롭게 선발된 2기 제너레이션을 축하하는 자리”라며 “이들이 앞으로 보여줄 다양한 활동들이 벌써부터 기대된다”고 말했다.
브랜드와 소비자를 이어주는 가교 역할의 모범 사례라 할 수 있는 아이오페 제너레이션의 활약은 3월부터 각종 매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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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