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기자] 인터넷으로 자동차등록이 가능해지면서 자동차등록 때문에 사용본거지인 해당 시․도 관청을 찾아다니는 일이 사라질 전망이다.
서울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국토해양부의 자동차 대국민 포털 사이트를 통해 자동차등록의 인터넷 이용이 가능해졌고, 확대된 전산망을 통해 지역에 관계없이 전국 시․도 어디서나 등록할 수 있게 됐다고 5일 소개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국토해양부가 구축한 자동차 대국민 포털 사이트를 이용하면 자동차등록 사무를 방문 없이 인터넷으로 처리가 가능하다.
서울시 관계자는 “앞으로 시민들이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고, 오가는 불편함을 덜 수 있는 인터넷 자동차등록 시스템인 자동차민원 대국민 포털사이트를 많이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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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