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세계최대의 제약사인 화이자는 전문가의 예상을 1센트 웃도는 4분기 주당순익을 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화이자의 4분기 주당순익은 36센트(28억9000만달러)으로 1년전의 10센트(7억6700만달러)에 비해 크게 개선됐다.
그러나 화이자는 콜레스테롤 치료제 리피토(Lipitor)의 특허기간 만료로 제네릭 약품과의 심한 경쟁이 예상되는 2012년의 매출전망을 축소했다. 리피토는 연 100억달러의 매출을 기록하는 화이자의 주력상품 가운데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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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