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미국 3위 석탄 생산업체 알파내추럴리소시스(Alpha Natural Resources)가 메세이에너지(Massey Energy)를 인수하기로 했다.
알파내추럴은 주식과 현금 보상을 합쳐 71억달러에 메세이에너지를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9일 보도했다.
인수 가격은 지난 28일 종가에 21%의 프리미엄을 얹어 산출됐으며, 기존 메세이에너지의 주주들은 보유 주식 1주당 알파내추럴 1.025주와 함께 10달러를 받게 된다.
케빈 크러치필드 알파내추럴 최고경영자(CEO)는 인터뷰를 통해 "두 회사의 합병은 전략적, 변화적이고 주목하지 않을 수 없는 일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당신의 성공투자 파트너! 돈 버는 오늘의 승부주!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