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기자] LG전자의 HA사업본부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큰 폭으로 개선됐다.
LG전자는 26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4분기 HA(Home Appliance)사업본부 영업이익은 780억원을 기록했으며 매출액은 2조8193억원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전년동기 대비 영업이익은 539%, 매출액은 14% 상승했다.
이에대해 회사 측은북미 및 신흥시장 매출 증가로 매출액과 영업이익으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또 한국시장에서는 다이렉트 드라이브(Direct Drive 모터)와 리니어 컴프레서를 적용한 에너지 효율 개선 모델이 판매 호조를 보였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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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