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기자] 현대차의 신형 그랜저 출시 소식에 신창전기가 오름세다. 이는 신창전기의 스마트키 기술이 신형 그랜저에 적용됐다는 소식 때문으로 풀이된다.
신창전기는 17일 오후 1시 4분 현재 전날보다 1.93% 오른 34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신창전기는 현대차의 신형 그랜저에 스마트키 제품을 납품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창전기는 자동차용 키셋트, 콤비네이션 스위치 등 여러 자동차용 스위치류 등 부품을 생산하는 업체로, 지난해 3분기 기준으로 자동차용 키셋트는 국내시장의 89%를 점유하고 있으며, 콤비네이션 스위치 역시 국내시장 점유율 66%를 기록 중이다.
또한 매출처 역시 현대자동차 41.6%, 기아자동차 26.0%, GM대우자동차 5.0%, 쌍용자동차 1.9%, 기타업체 및 해외수출이 25.5% 등 양호한 상황이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