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기자] SK네트웍스가 3거래일째 상승세를 이어가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1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SK네트웍스는 오전 9시 19분 현재 전일대비 100원(0.71%) 오른 1만415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지난 6일 이후 3거래일 연속 상승세로 장중한때 1만4350원까지 상승하며 신고가를 새로썼다.
모건스텐리 창구로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대신증권은 "네트워크 사업부문 매각에 따른 대규모 현금유입과 차입금 상환으로 전년동기 대비 안정성 개선을 기대한다"며 "SK그룹내 핵심계열사인 SKT와 SK에너지가 영업기반으로 사업안정성이 높고 현금흐름이 우수하다"고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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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