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기자] "집에서도 간단한 조작만으로 쉽고 편리하게 아메리카노, 에스프레소, 카푸치노, 라떼 마까야토 등 최고 품질의 커피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이삼휘 한국네슬레 사장은 10일 커피전문점의 커피맛을 즐길 수 있도록 캡슐 커피머신 '네스카페 돌체 구스토 (Dolce Gusto)'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사장은 "최고급 커피의 맛과 향뿐 아니라 젊은 감각의 트렌디하고 세련된 디자인과 쉬운 사용법까지 고루 갖춘 네스카페 돌체 구스토가 현대적인 팝 아트의 이미지와 잘 맞아떨어져 갤러리 런칭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네스카페 돌체 구스토는 단순히 커피 머신을 넘어서 재미있고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하나의 아이콘으로 젊은 고객들에게 다가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네스카페 돌체 구스토는 머신에 캡슐만 넣으면 단 몇 초만에 커피 전문점에서 사용하는 키퍼 머신과 동일한 15 바(bar) 고압착추출방식을 채용해 최고급 카페커피를 맛볼 수 있다.
이날 네스카페는 피콜로(Piccolo), 멜로디(Melody), 써콜로(Circolo) 각기 다른 세가지 모델로 출시됐다. 커피캡슐은 종류에 따라 머신의 압력이 각기 다르게 조정되도록 개발됐다.
커피 캡슐은 아메리카노, 에스프레소, 카푸치노, 라떼 마끼아토의 네 가지 커피 종류로 각 종류에 따라 머신의 압력이 각기 다르게 조정되도록 개발된 스마트한 캡슐로 서로 다른 고유한 맛과 향을 최상의 상태로 즐길 수 있다.
한편 네스카페 돌체 구스토는 돌체구스토 클럽을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등 주요 백화점 이벤트 매장을 시작으로 할인점 코너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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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