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1일(현지시간) 공개된 로이터 전망조사에 따르면 ISM(공급관리협회) 제조업지수는 11월 56.6에서 12월 56.9로 상승이 예상된다.
앞서 이번주 발표된 시카고 PMI(구매관리협회) 제조업지수는 198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바 있다.
일부 경제전문가들은 미국 중서부지역 제조업경기 흐름을 반영하는 시카고 PMI 제조업지수가 예상을 대폭 상회한 것으로 발표되면서 ISM 전국 제조업지수도 크게 개선될 가능성이 있다는 견해를 나타내고 있다.
서비스업 경기 흐름을 보여주는 ISM 서비스업 지수 역시 11월 55.0에서 12월 55.5로의 상승이 점쳐지고 있다.
지수가 50을 넘으면 경기가 확장되고 있음을 나타낸다.
12월 ISM 제조업지수는 1월 3일(월), ISM 서비스업지수는 5일(수) 각각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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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 장도선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