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기자] 현대엘리베이터가 투자주의 종목으로 지정된 이후에도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2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엘리베이터는 오전 9시 8분 현재 전일대비 1만5500원(10.58) 오른 16만200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지난 24일 이후 경영권 분쟁에 대한 기대감에 3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한 후 이날도 급등하며 장중한때 16만5000원까지 상승하며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한편,한국거래소 유사증권시장 본부는 현대엘리베이터에 대해 주가급등 사유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고 이에 대해 현대엘리베이터는 "유상증자 절차와 파생상품 계약 체결을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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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