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민간연구기관 컨퍼런스보드는 12월 소비자신뢰지수가 52.5를 기록, 11월의 54.3(당초 발표된 54.1에서 상향 수정)보다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전문가들은 12월 소비자신뢰지수가 56.0(중간값)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었다.
현재 상황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을 반영하는 소비자평가지수는 11월 25.4에서 12월 23.5로 후퇴했다.
또 소비자기대지수는 11월 73.6에서 12월 71.9로 하락했다.
소비자 구직난지수는 11월 46.3(수정치)에서 12월 46.8로 상승, 고용시장에 대한 소비자들의 평가가 후퇴했음을 보여줬다.
1년 인플레 예상치는 11월 5.1%에서 12월 5.3%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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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 장도선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