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협기자] SK건설의 지속적인 나눔활동이 최근 200회를 돌파했다.
28일 SK건설은 지난 2006년부터 서울, 수도권, 중부, 영남 등 총 4개의 지역별 고객센터에서 소외된 이웃들의 집을 고쳐주는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왔다고 밝혔다.
SK건설에 따르면 매월 1회씩 홀몸어르신, 개초생활보호대상자 등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현재까지 누적 봉사인원만 2000여명, 봉사활동에 사용된 도배지는 일반 마라톤코스보다 긴 45km에 달한다.
SK건설은 목공, 도배, 방수, 타일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봉사팀을 통해 해당가정의 도배, 장판교체, 대청소는 물론 보일러 교체, 누수 보수, 위생도기 보수, 지붕 붕괴 위험 보수 등 일반 봉사자들이 하기 어려운 작업을 직접 실시하고 있다.
또한 보수공사 후에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후원금 및 자선바자회를 통해 모인 기금으로 쌀을 포함한 생필품을 전달하고 있으며, 세대에 따라 해당 가정의 학생들이 기본적인 학업 활동을 계속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이 달 들어, SK건설은 지난 한 해 동안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한 대상 가정을 방문하는 행사를 가졌다. 방문을 통해 공사 이상 유무를 점검, 보완하고 연말연시를 맞아 떡과 케이크 등을 전달하며 지속적인 결연을 이어나가고 있다.
SK건설 C/S팀 김유성 부장은 “환해진 가족들의 미소에 힘입어, 단순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난 4년간 봉사활동을 진행해올 수 있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이웃들에게 행복을 전달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