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기자]터보테크는 15 일 50억원의 유상증자대금이 예정대로 납입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최대주주가 기존의 올앤지에서 마크프로외 1인(지분율 19.86%)으로 변경됐다.
새로운 최대주주가 되는 마크프로는 지난 1992년 설립된 회사로서 국내외 대기업을 고객으로 특허등 지적재산권의 관리대행을 하는 전문업체다. 공동으로 증자에 참여한 마크프로 대표 차상진씨는 기술거래기관협의회 초대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마크프로 관계자는 “ 조만간에 신규사업 진출과 관련한 중요한 의사결정이 있을 예정이고 영업적으로나 재무적으로 빠른 시간내에 가시적인 성과를 이끌어 낼 것이다” 라며 자신감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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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