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기자] SPC그룹(회장 허영인)의 삼립식품에서 운영하고 있는 프리미엄 떡 전문프랜차이즈 ‘빚은(www.bizeun.co.kr)’이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100% 우리쌀로 만든 크리스마스 케익 9종을 출시한다.

‘빚은 크리스마스 쌀케익 9종’은 쌀케익 4종(쌀쉬폰케익 2종, 쌀케익 2종)과 떡케익 5종(3단 샌드떡케익 3종, 떡케익 2종) 이다.
100% 우리 쌀로 만든 것이 특징이며, 쌀은 수분함량이 높아 소화가 잘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어 좋다. 가격은 1만5000원부터 3만원까지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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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