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기자] 대상(주) 청정원의 ‘마시는 홍초’가 지식경제부의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됐다.
‘세계일류상품’은,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세계 일류 수출상품의 육성과 무역 1조 달러 달성을 통한 세계무역 8강 진입을 위해 지식경제부가 2001년부터 전개하고 있는 사업이다.
‘마시는 홍초’는 신성장동력산업 중 식품사업 부문에 포함된 품목으로서 미래 수출동력 창출에 기여도가 크며, 향후 3년 이내에 세계시장점유율 5위 이내에 들어갈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세계일류상품 중 ‘차세대일류상품’ 선정의 영예를 안았다. 이미 대상(주) 청정원은 순창고추장(2005), 클로렐라(2004), 종가집김치(2001) 등의 상품을 세계일류상품으로 배출한 바 있다.
향후 ‘마시는 홍초’는 지식경제부로부터 해외 세계일류 한국상품 전시회 개최, 해외전문전시회 개별참가 지원, 세계일류상품 세일즈단 파견 지원 등의 해외마케팅 지원 혜택을 누리게 된다. 또한 필요시 금융지원과 디자인진단 및 개발 지원 등도 받게 됐다.
대상㈜ 청정원 황덕현 상무는 “‘마시는 홍초’는 음료수나 칵테일 등 활용도 면에서도 다양성을 갖고 있는 제품으로, 50ml 미니병 출시 이후 보다 다양한 고객층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며 “향후 홍초 제품의 우수성을 지속적으로 홍보하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음용식초 시장에서 1위 자리를 굳건히 함과 동시에 세계 시장에서도 지역 커뮤니케이션 툴을 이용해 홍초를 널리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