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청 기자]웰크론이 지식경제부가 주관하는 '2010년 부품소재기술개발사업'의 1차전지 나노섬유 분리막 개발사업 참여 기업으로 선정됐단 소식에 주가가 급등했다.
30일 오전 10시 14분 현재 웰크론은 전날보다 345원(9.26%) 오른 40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산업용 섬유 전문기업인 웰크론은 이번 선정으로 벨셀, 뉴멘텍스타일 및 계명대와 함께 1차전지용 나노 섬유 분리막 개발을 담당하게 됐다.
분리막은 1차전지 제품 성능 향상의 핵심이 되는 소재이기 때문에 웰크론에 대한 시장의 관심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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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청 기자(chu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