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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11/29) - 삼성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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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청 기자] 삼성증권 투자정보팀(팀장 김성봉)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0년 11월 29일 (월)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없음

◆ 추천 제외주

없음

◆ 기존 추천주

▷ 케이피케미칼 (편입일 11/26 편입가 1만 6350원)

- PTA업황 호조 및 해외 자회사 실적 개선에 따른 지분법 이익 증대 기대
- 국제 면화가격 급등에 따른 폴리에스터의 대체 수요 증가로 수익 개선 기대
- 2011년 아시아 외에 미국 및 유럽의 수요 확대가 예상되어 외형적 성장 기대

▷ 현대제철 (편입일 11/25 편입가 11만원)

- 2011년 1월 400만톤 규모의 고로 2기 상업생산으로 제품마진 한 단계 상승 전망
- 높은 봉형강 시장점유율 보유로 국내 철강사중 가장 안정적인 마진 창출 능력
- 2010~11년 큰 폭의 EBITDA 상승으로 2011년이후 차입금 규모 감소 전망

▷ KB금융 (편입일 11/25 편입가 5만 3400원)

- 2011년 순이익 2.6조원 규모로 올해 1,133억원 대비 큰 폭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 은행업내 두 번째로 큰 PF대출 보유로 내년이후 부동산 경기 회복시 최대 수혜
- 2011년 기준 PBR 0.9배 정도의 주가수준으로 은행업 평균 대비 저평가

▷ 삼성전기 (편입일 11/18 편입가 12만 7500원)

- 스마트폰 및 태블릿 PC 시장 확대로 초소형대용량 MLCC 물량 증가에 따른 수혜
- LED 가동률 회복 및 블랙프라이데이를 앞두고 LED TV 수요 증가 기대
- 전도성플라스틱, EV용 모터 등 적극적인 신규 사업 발굴로 신성장동력 확보 노력

▷ 엔씨소프트 (편입일 11/17 편입가 25만 9000원)

- 블레이드&소울, 길드워2 등 2011년 신작 게임 출시 관련 수혜 기대
- 11월 18일 지스타 2010 개최, 성수기인 겨울 시즌 진입 등 시장 관심 고조
- 리니지2, 아이온 등 기존 게임의 부문 유료화로 인한 외형 성장 모멘텀

▷ 제일모직 (편입일 11/12 편입가 9만9500원 )

- 40인치 이상 대형TV 向 편광필름 공급으로 매출 증가 및 수익성 개선 기대
- 삼성전자 반도체사업 발전과 더불어 반도체 소재제품 신규출시 및 매출증가 기대
- 계절적 성수기 영향으로 패션부문의 4분기 실적 대폭 개선 전망

▷ 현대백화점(편입일 11/10 편입가 12만8500원 )

- 기존점포의 성장률 지속과 신규 점포 오픈 효과로 안정적 성장 지속 전망
- 소비심리 개선으로 명품 매출 증가가 예상되는 등 4분기 수익성 정상화 기대
- 12월로 예정된 HCN의 신규상장으로 보유 지분가치 증가 예상

▷한솔LCD (편입일 11월 5일 편입가 6만4800원 )

- 2011년 LED BLU TV 보급율 상승과 삼성전자 LCD TV 글로벌 M/S 증가의 수혜
- 태양전지용 모듈 사업 부문의 매출 가시화 전망으로 신 성장동력 확보
- 자회사 크리스탈온 합병으로 사파이어 잉곳 사업 시너지 효과 기대

▷ 한화케미칼 (편입일 9/8일 편입가 2만5050원 )

- 대만·일본 등의 화학업체 가동중단에 따른 타이트한 수급으로 PVC 마진 강세
- 중국 PVC 생산설비 증설을 통한 기존사업의 경쟁력 강화와 매출 성장 전망
- 중국 태양광 기업 Solarfun 인수로 신성장동력을 지닌 다각화 기업으로 차별화

▷ 현대차 (편입일 8/13일 편입가 13만7000원)

- 아반떼, 그랜져, 베르나 등 하반기 본격적인 주력차종 신차출시 모멘텀 기대
- 미국, 인도 등 해외시장 점유율 상승 및 해외전략차종 투입으로 높은 가동률 지속
- 높은 수준의 원/엔 환율 유지로 일본 업체대비 가격경쟁력 제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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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청 기자(chu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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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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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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