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청 기자]외환은행 자회사인 외환선물은 다음 달 6일부터 내년 1월 15일까지 6주간 'FX마진 HTS/MTS(아이폰) 실전투자대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외환선물 계좌를 보유한 개인 고객이면 누구나 참가 신청이 가능하며, HTS리그 1위 2000만원을 포함한 총 상금 4030만원이 12명의 수상자에게 돌아갈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외환선물 본사나 은행(외환은행, 국민은행)을 방문해 별도의 계좌를 개설한 후 외환선물의 HTS를 이용하여 거래를 할 수 있다.
실전투자대회 관련 사항은 외환선물 홈페이지(www.kebf.com)나 개인영업본부 (☎ 02-3770-4404~4412)로 24시간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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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청 기자(chu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