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기자] '2010 코스닥상장기업 채용박람회'가 24일부터 이틀간 서울 강남구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 3관에서 개최된다.
한국거래소와 코스닥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네오위즈게임즈, 다음, 셀트리온, 주성엔지니어링 등 80여개사의 코스닥 상장기업이 참여하며, 현장서 1000여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또 직업심리검사, 취업적성검사 등과 모의면접 체험관, 외국어 면접 컨설팅관, 면접 이미지 컨설팅관 등 다양한 부대행사 및 이벤트가 마련돼 있다.
취업희망자는 채용박람회 전용 홈페이지(www.kosdaqjobfair.com)를 통해 참여 기업의 채용 정보를 미리 확인할 수 있다. 신분증, 이력서, 자기소개서, 자격증 사본 등을 지참할 시 당일 면접에 참여 가능하다.
거래소 측은 "구직자의 대기업 선호성향으로 우수인재 채용에 곤란을 겪고 있는 코스닥 상장기업들이 우수 인재를 채용하고 청년 실업난을 해소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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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