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기자]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아부다비에 대한 국가 신용등급을 기존 'AA/A-1+'에서 유지하고, 등급 전망은 '안정적'으로 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S&P 측은 금융권과 두바이로부터의 우발채무 증가에도 불가하고 아부다비 경제가 글로벌 경기침체를 잘 극복하고 있다고 판단했으며, 특히 지정학적 리스크와 우발적 채무에 대비한 신중한 정책과 강력한 재정상태 등을 긍정적으로 반영해 안정적 전망을 부여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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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