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현대건설 채권단인 정책금융공사의 유재한 사장이 현대그룹의 자금 출처와 관련, 24일 국회 정무위원회에 출석한다.
22일 정무위에 따르면 한나라당과 민주당 간사는 이날 현대건설 인수를 위한 현대그룹의 자금 출처와 관련해 논란이 일자 채권단 관계자를 불러 현안을 보고받는데 합의했다.
이날 유재한 사장은 정무위에서 우선협상자 심사 과정 등과 관련한 사항을 보고할 예정이다.
논란을 야기한 프랑스 나티시스 은행에 예치된 1.2조원에 대해 위원들이 질의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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