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기자] 일본 증시가 아이랜드 구제금융 기대감으로 유럽발 재정위기 우려에서 벗어나며 5개월 최고치로 장을 마쳤다.
22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보다 92.80엔, 0.93% 상승한 1만115.19엔으로 거래를 마쳤다.
아일랜드 구제금융 소식에 유로화가 엔화 대비 강세를 보인 데다 달러/엔 환율도 83엔대에서 거래되며 수출주들의 상승을 견인했다.
개별주로는 소니가 0.34%, 캐논이 1% 상승했다. 도요타 역시 1% 상승했다.
이날 도쿄증권거래소 1부의 종합주가지수인 토픽스(TOPIX)는 0.69% 상승한 875.48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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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