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의 전문가 전망조사 결과는 10만배럴이 늘 것으로 예상됐었다.
API는 또 휘발유 주간재고의 경우 80만배럴 감소 전망보다 훨씬 큰 폭인 170만배럴이 줄었으며, 난방유와 디젤을 포함한 정제유 재고는 220만배럴 감소 전망과 달리 22만2000배럴이 늘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의 주간 재고지표는 뉴욕시간으로 내일(17일) 오전 10시30분 발표될 예정이다.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