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지난달 중국 런민은행의 신규 위안화 대출 규모가 시장의 전망치를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중국 런민은행은 지난달 신규 위안화 대출 규모가 총 5877억 위안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직전월인 9월 5955억 위안에 비해 감소한 수준이지만 시장 전문가들의 예상치 4500억 위안을 크게 웃도는 수치이다.
올해 들어 지난 10월까지 대출잔고는 전년대비 19.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지난 10월말 기준 중국의 총통화(M2)는 전년대비 19.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