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UBS는 인텔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한다고 8일(현지시간) 밝혔다.
UBS는 글로벌 반도체 업계가 향후 수분기의 재고조정을 더 거친 뒤 내년 2분기에 정상 수준의 회복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글로벌 반도체 업계의 내년도 연간 매출 증가율 전망치를 기존 0%에서 4%로 높였다.
가장 선호하는 종목으로는 알테라, 브로드컴, 마벨, 샌디스크가 꼽혔다.
반면 하이닉스, 인터실, 미디어텍, 마이크론, 엔비디아, 리치테크 등은 선호도가 가장 낮은 종목으로 지목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