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방송통신위원회가 종합편성채널 사업자의 연내 선정 의지를 확고히 밝히면서 미디어관련주들이 일제히 급등세다.
3일 오후 2시 10분 현재 디지틀조선은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3310원에 거래되고 있고, ISPLUS도 7.51% 급등하고 있다.
전날 방통위는 종합편성채널과 보도전문채널 사업자 승인을 위한 세부심사 기준안을 마련, 연내에 사업자 선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최시중 방통위원장은 방통위 전체회의에서 "종편·보도채널 사업자 선정작업을 더 이상 지체할 수 없다"며 사업자 선정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