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미국 인스턴트식품 제조업체인 켈로그의 3분기 순익은 전년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켈로그는 3분기 주당순익이 90센트로 집계, 전년 동기의 94센트에서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결과는 시리얼 판매 부진과 업계의 경쟁 심화 그리고 제품 리콜 등에 따른 여파로 분석된다.
이 기간 매출 역시 31억 6000만 달러에 그치며 지난해의 32억 8000만 달러에서 줄어들었다.
켈로그는 2011년 순매출과 주당 순익 증가율이 한자릿수에 그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