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석유 가격은 배럴당 100달러 정도가 적절하다고 쇼크리 가넴 리비아 국영석유사 사장이 2일(현지시간) 밝혔다.
가넴 사장은 이날 로이터와의 인터뷰에서 "높은 식품 가격과 달러화 약세로 인해 석유 가격이 100달러 정도는 되어야 산유국 입장에서 적절하다고 판단한다"고 언급했다.
그는 이어 올해 말까지 유가는 배럴당 100달러에 근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uters/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