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인도 중앙은행인 인도 준비은행(RBI)가 올해 회계연도가 마감하는 내년 3월 이전에 25bp의 추가 금리인상을 할 것으로 조사됐다.
2일(현지시간) 로이터는 최근 20명의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서베이에서 13명이 내년 3월 이전에 25bp 추가금리인상이 있을 것으로 답했다고 발표했다. 이 가운데 세 명은 12월 회의에서 추가 긴축이 단행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 같은 전망대로라면 내년 3월까지 기준금리인 역RP금리는 5.5%로, RP금리는 6.5%까지 높아지게 된다.
참고로 이날 RBI는 역RP금리를 5.25%로, RP금리 역시 6.25%로 25bp씩 각각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응답자 20명 모두는 중앙은행의 통화정책 긴축을 적절한 행보로 보는 것으로 조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