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중국이 휘발유와 디젤유의 소매가격을 인상할 것이라고 CBI 차이나가 25일 전했다.
지난 주 관련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이번 인상규모는 대략 3% 수준으로 관측되며, 톤당 220위앤(약 33달러) 수준을 인상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중국 당국이 지난 4월 연료 가격 인상을 단행한 이후 첫 인상 조치다.
[뉴스핌=노종빈 기자] 중국이 휘발유와 디젤유의 소매가격을 인상할 것이라고 CBI 차이나가 25일 전했다.
지난 주 관련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이번 인상규모는 대략 3% 수준으로 관측되며, 톤당 220위앤(약 33달러) 수준을 인상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중국 당국이 지난 4월 연료 가격 인상을 단행한 이후 첫 인상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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