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지난 주 미국의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기대 이상의 개선 양상을 나타냈다.
21일 미국 노동부가 발표한 지난 주(10월 16일 기준)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는 계절조정치로 45만 2000건으로, 직전 주에 비해 2만 3000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당초 발표된 직전 주 46만 2000건에서 45만 5000건으로 감소할 것으로 내다 본 전문가 예상치보다도 양호한 결과이다.
계절적 변동요인을 제거한 통계치인 주간 신규실업자수의 4주 이동평균 또한 45만 8000건으로 직전주의 46만 2250건(수정치)에 비해 감소했다.
계속해서 실업수당을 청구한 사람의 수 역시 444만 1000명으로, 직전주의 445만명(수정치)에 비해 줄었다.
한편 당초 46만 2000건으로 기록된 직전주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47만 5000건으로 상향 조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