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 다음은 한국은행 김중수 총재가 10월 금통위 회의 직후 기자들과 나눈 일문일답 내용입니다.
▶ 환율전쟁 금리 결정에 영향 미쳤나?
- 경제운용에 있어서 정책 변수 같이 움직인다. 물가와 한나라 경제의 개선 정도도 있다.
국제 금융을 전공한 사람들한테는 다같이 얻을 수 있는 세가지가 있다고 한다. 통화의 효과성, 환율, 자본시장개방의 세가지다.
자본시장이 개방되고 예를 들어 고정환율을 갖는 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변수들 간에 민접한 관계가 있다.
금리를 환율 하나만 봤냐고 묻는다면 본 것은 사실이지만 하나만 본것은 아니다.
물가를 첫번째로 본다. 물가는 모든 경제활동과 연결되기 때문에 다른 변수를 안볼 수 없다. 부동산도 본다.
금융상황이 절박하게 돌아간다.
유지하는 것이 단지 그거만 본다고 말할 수 없다. 물가도 성장했지만 2.9%성장했다고 말한 것도 그것을 고려했다고 설명하는 것이다.
환율이 고려사항이었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 환율 고려했다면, 금리결정 어렵지 않겠는가?
- 환율이 변수이지만 하나만 보지 않는다. 변수의 절박감을 본다. 금리는 중요한 거시 변수다. 모든 변수를 고려해 최선의 결정을 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