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통신원] 주류업체인 포츈 브랜즈(Fortune Brands)는 헤지펀드 매니저 윌리엄 애크먼이 이 회사의 지분 11%를 매입했다는 언론보도로 주가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금요일 미국의 CNBC방송은 큰윌리엄 애크먼이 자신의 펀드인 퍼싱 스퀘어 캐피탈 매니지먼트를 통해 포츈 브랜즈의 주식 11%을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포츈 브랜즈의 주식은 뉴욕현지시간 8일 오전 11시2분 현재 7.7% 상승한 56달러를 가리키고 있다.
애크만은 이날 소매업체 JC페니의 지분 16.5%를 매입했다고 밝힌 바 있다.
[Reuters/NewsPim]이강규기자(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