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아시아나항공이 이번 3/4분기 영업실적에서도 사상최대 실적을 이어갈 것으로 분석됐다.
정윤진 교보증권 애널리스트는 6일 아시아나항공 보고서를 내고 "이번 3/4분기 실적에서 매출 1조3386억원, 영업이익 2097억원을 기록해 사상최대 실적행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정 애널리스트는 아시아나항공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1000원을 제시한다는 의견을 냈다.
다만 정 애널리스트는 추가적인 상승을 위해서는 자본잠식과 부채비율 및 이자비용 개선 그리고 대한통운 관련 리스크 등 할인요인이 선제적으로 해소돼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