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애신 기자] 금호산업은 4일 이앤조이앤씨와 오류동 드림파크 수분양자의 채무 550억원을 보증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1.63%에 해당하는 규모다.
[뉴스핌 Newspim] 임애신 기자 (vancouver@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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