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두 항공사는 유나이티드 에어라인스로 통합되며 세계 최대의 항공사로 몸집을 불렸다.
이들은 31억7000만달러 규모의 양사 주식을 통합한 지주사 유나이티드 컨티넨탈 소속 단위 계열사로 UAL 심볼하에 1일부터 뉴욕증시에서 거래를 시작했다.
새로 태어난 유나이티드는 시카고,클리블랜드, 덴버, 괌, 휴스턴, LA, 워싱턴 DC, 뉴욕, 샌프란시스코를 비롯, 전세계 371개 공항에 하루 5800편을 운항한다.
유나이티드는 약 18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보이는 통합 행정절차를 마무리 지을 때까지 별개 항공사로 운항하게 된다.
[Reuters/NewsPim]이강규기자(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