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경제전망기관인 경제순환연구소(ECRI)는 주간(9월 24일) 경기선행지수가 122.5로 직전주의 122.2에서 상승했다고 1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122.6을 기록했던 지난 9월 10일 이래 최고치에 해당한다.
이 지수의 연 성장율은 직전주의 -8.7%에서 다소 개선된 -7.8%를 기록하며 지난 6월 18일 이후 최고치를 작성했다.
[Reuters/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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