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가 9월초 시초가부터 강력하게 물량을 확보하라고 추천드린 CS가 10일도 되지 않아 100% 수익을 달성하고 있다. 이 종목은 1차 목표가인 5천원이 넘어섬에 따라 대부분의 물량을 차익실현을 했고, 소량의 물량은 조금 더 가져가 볼 생각이다.
지난주 방송에서 공개 추천주였던 동양강철과 동원시스템즈이 3~4일만에 20% 이상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적당히 차익실현 하시면서 이제부터는 필자가 공개할 극비세력주에 주목하시기 바란다.
올해만 하더라도 추천했던 종목 중에서 100% 이상 급등한 종목들이 열거하기 힘들만큼 무수히 많았다. 지난 5월장에서 대우부품과 매일상선을 주력 포트종목에 편입하여 7월초에 팔아서 각각 300% ~ 400% 수익을 걷은 후, 곧바로 제4이동통신 관련주에 옮겨 타면서 그야말로 초대박을 터뜨렸다.
한 종목에 몰빵하는 투자를 싫어하는 필자는 당시에 삼영홀딩스를 1만원 전후에 편입했고, 얼마 있다가 자티전자에도 분산 투자했다. 결국 2달 정도 끌고 가다가 9월초에 전부 매도하여 각각 800%, 400%라는 엄청난 수익을 얻었는데 전체 포트 비중에 20% 내외였던 대우부품, 매일상선, 삼영홀딩스, 자티전자 딱 4종목만으로 2,000% 이상 수익이 터지면서 계좌전체 수익률은 평균 500% 이상 불어났다.
9월에는 지수방향이 확인된 만큼 우량주 위주로 포트를 구성하고 있으며, 단기로 권유 드린CS와 비티씨정보가 추천 후 열흘도 안되서 100% 정도의 수익을 거두면서 9월장도 순조롭게 대박퍼레이드가 진행되고 있다.
자, 각설하고 오늘 추천드릴 종목은 처음에는 한두달 코스로 가볍게 100%정도 수익을 보고 들어갈 종목이라 판단했으나, 회사 내용을 제대로 파악한 순간 지난 7월에 필자가 추천 후 900% 날아간 삼영홀딩스를 연상케 하는 초대박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 이순간 피마르는 심정으로 다급하게 추천한다.
세력들은 이미9월 마지막 주를 시작으로 대대적으로 날리기 위해 오래 전부터 치밀하게 매집을 해왔고, 특히 이번 주를 기점으로 재료가 터지게 되면 한달 내내 조정없이 무조건적으로 달릴 수 밖에 없는 종목이라 먼저 밝혀두겠다.
또한 매수 후 기다릴 필요조차 없다. 지금 현 구간에 매수만 해두면, 내일부터는 무조건 돈을 챙겨다 주는 상황이 된 것이다. 이미 매집이 완료되어 유통물량이 없는 가운데 오늘 아침 동시호가부터는 세력들끼리 물량을 돌리며 거래를 증가시키고 있어 이렇게 되면 오후장에 들어 순식간에 상한가로 말아 올리고, 다음날부터는 점상한가로 날아갈 가능성이 매우 높다라고 하겠다.
보안상 지면을 통해 밝힐 수는 없지만, IT업계의 새로운 파장을 몰고 올 혁신적인 초대형 기술개발과 더불어 미래산업의 주역을 담당할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정부가 대대적으로 밀어주고 있는 기업인 만큼 세력들 역시 이 종목에 제대로 붙어 초대형 시세가 터지기 일보직전인 상황인 것이다.
이제 더 이상 길게 설명할 시간조차 없다. 정말이지 한시가 급한 상황이다. 작은 호재에도 쉽게 반응하여 상한가 5~6번은 가볍게 뽑아낼 아주 중요한 매수급소자리에 와 있다.
분명히 말하지만, 이처럼 저가에 매수할 수 있는 기회는 오늘이 마지막이다. 이 종목이야 말로 단돈 백만원의 계좌도 억대계좌로 만들어줄 당신의 최초 대박종목이 될 것이다.
또한 매수 후 잔파동에 흔들리지 말고, 시세의 끝장을 봐야 한다. 한두달 만에 수천%의 수익을 챙길 수 있는 이 종목을 여기서 놓치거나 중간에 흔들리게 되면 억울해서 몇 달 동안은 잠도 오지 않을 것이다.
그 동안 급등종목을 한번도 잡아보지 못해 애만 태우고 있는 투자자를 위해 특별히 공개한 종목인 만큼 이번만큼은 필자를 믿고 절대로 흔들리지 말고, 끝까지 수익을 다 챙겨가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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