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차 오전 9시 39분 현재 전일대비 4500원(2.89%) 오른 16만원으로 거래중이다.
이날 현대차는 CS와 C.L.S.A의 창구로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집중되며 장중한때 16만1500원까지 상승하며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이와함께 기아차 역시 3.44% 급등하고 있다.
이날 현대건설 채권단은 지분 매각 공고를 내고 11월 초 본입찰, 12월 말까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과 본계약 체결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이미 현대차의 주가에 현대건설 리스크가 이미 선반영 됐다며 향후 매각 절차를 지켜봐야 한다고 분석하고 있다.
대신증권 김병국 연구원은 "현대건설의 리스크는 이미 주가에 반영이 됐다"며 "현대건설 매각이 공식화 된 첫 번째 상황에서는 주가에 영향이 강했지만 두 번째는 약했었다"고 설명했다.
동양종금증권 안상준 연구원도 "이미 현대건설의 매각은 그동안 주가에 많이 반영됐다"며 "러시아 공장 준공과 글로벌 인지도가 높아지는 것이 주가에 긍정적으로 영향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