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경기부양을 위한 연준의 추가 자산매입, 잠재적인 통화긴축 시기, 경제전망에 대한 연준 정책결정자들의 최근 발언을 정리한 것.
▶달라스 연방준비은행 총재 리처드 피셔: 9월 8일
"경기회복은 빈혈증세를 보이고 있다. 무기력한 모습이다. 문제는 연준이 할 수 있는 일이 얼마나 되며, 다른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것을 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다. 나는 연준이 많은 일을 했다고 생각한다. 이제는 다른 사람들도 그들의 일을 해야할 때라고 생각한다."
▶미네아폴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 나라야나 코처라코타: 9월 8일
"연준은 지금 연준이 할 수 있는 최대 한도의 시장수용적 통화정책을 견지하고 있다."
▶애틀란타 연방준비은행 총재 데니스 록하트: 9월 3일
"8월 10일 FOMC(공개시장위원회) 회의 결정은 어느 면에서 지나치게 해석됐다고 생각한다. 나는 당시 결정이 반드시 연준 대차대조표의 추가 확장이 시작됐다는 사실을 가리키는 것으로는 생각하지 않는다."
▶필라델피아 연방준비은행 총재 찰스 플로서: 9월 1일
"장기국채 수익률을 10, 20, 30bp 조정한다고 해서 실업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그렇게 생각한다면 위험한 일이다. 만일 행동할 필요가 있다면, 만일 디플레이션 공포가 현실화 된다면-물론 나는 그렇게 될 것으로 생각하지 않는다-우리는 디플레이션이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을 시장이 확신하도록 모든 수단을 강구해야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