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거래는 2011년 부분기중 매듭지어질 예정이며, 인수작업이 끝난 후에도 이동통신 사업부문은 독자적으로 운영될 것이라고 인텔측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밝혔다.
인텔의 M&A거래는 지난 19일 컴류터 보안업체인 맥아피(McAfee)에 77억달러의 인수제안을 내놓아 수락을 받아낸데 이어 이번이 2주만에 두번째이다.
IND 애널리스트플린트 풀스캠프는 "인피니온의 인수로 인텔은 모바일 칩 분야에서 갑작스레 강자로 떠오르게 됐으며 3~4년분의 연구개발비(R&D)를 줄일 수 있게 됐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일부 애널리스트들은 인텔의 인피니온 인수가 바른 방향이긴 하지만 실질적인 결과가 나오기 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다소 신중한 입장을 보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