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지난 20일 박 씨를 비롯한 우수작 2편과 장려작 3편등 총 6편의 수상작을 발표하고 이중 최우수작은 경기도 독서의 달 포스터에 활용돼 경기도내 144개 공공도서관과 초,중,고등학교도서관, 31개 시·군청에 배포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경기도는 박 씨의 표어가 가을의 초입인 9월과 독서의 달을 잘 표현했으며 독서의 매력을 강조한 좋은 작품이라고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우수작은 '독서, 나를 빚다(봉재운, 남양주시)' 와 '어디까지 가봤니? 책 속의 세상(김미정, 안산시)'가 선정됐다.
또한 장려작은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벌레, 책벌레(김형수, 고양시)' △ '책 속에 빠져요! 내일의 행복에 젖어요!(서동열, 수원시)' △ '꿈은 이루어지고, 책은 이루어준다(김정숙, 부천시)'가 뽑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