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이번주 주간주천주 중에서는 현대제철, 현대그린푸드, OCI가 증권사들의 중복 러브콜을 받으며 상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현대제철은 SK증권과 한화증권의 중복추천을 받았다.
SK증권은 현대제철에 대해 순조로운 고로가동으로 기업가치 레벨업 되고 있는 반면 추가적인 전방산업 침체에 따른 리스크는 제한적이라고 평가했다.
한화증권도 3분기 실적 둔화는 시장에 이미 선 반영됐며 고로부문의 이익모멘텀은 내년 2분기까지 유효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현대그린푸드 역시 현대증권과 우리투자증권의 러브콜을 받았다.
현대증권은 백화점 출점에 따른 자연성장과 프리미엄 식자재 공급업체로서의 차별적인 경쟁력이 부각될 것이라고 전망하며 현대그린푸드를 추천했다.
우리투자증권 역시 단체급식시장에서 현대그룹계열의 고객사 확보와 수직계열화를 통한 규모의 경제구현, 영업효율 향상을 추천이유로 꼽았다.
또한 신한금융투자와 한화증권의 OIC에 대한 추천도 이어졌다.
신한금융투자는 OCI에 대해 최근 태양광발전 시황호전의 대표적인 수혜주로 부각될 전망이고 향후 추가적인 증설로 인한 성장성 확보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화증권도 내년까지 폴리실리콘 가격은 KG당 53달러에서 유지될 것이라며 OCI를 추천주로 꼽았다.
한편, 대우증권은 독감 백신의 글로벌 성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녹십자를 추천하기도 했다.
그외 국제선 장거리 노선 요금 인상으로 하반기 추가적인 실적 개선 기대한다며 대신증권은 대한항공을 추천주로 선정했다.

※자료: 뉴스핌, 각 증권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