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1분기 당기순이익 흑자 전환에 이어 2분기도 실적 호조가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특히 모바일사업 및 지하철스크린도어(PSD) 사업의 호조가 상반기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회사 관계자는 "상반기 중 규모와 수익이 함께 성장세를 보였다"며 "기존 IT단말기의 매출 증가와 함께 모바일 및 PSD사업부문에서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달성한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하반기에는 모바일사업, 특히 경쟁력 있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의 출시에 주력해 모바일 신규상품군의 상품화 능력을 극대화하고 영업 및 마케팅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추가적인 실적 개선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