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은 10일(현지시간) '스트리크'가 무선 인터넷과 3G 휴대폰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으며 구글의 안드로이드 운영체계에 기반을 둔 5인치 터치스크린은 애플의 9.7인치 보다 작다고 밝혔다.
델은 지난 1월 터치스크린이 장착된 '스트리크'를 처음 공개한 바 있다.
이어 델은 '스트리크'에 대해 "전통적인 스마트폰과 스크린이 컸던 태블릿 PC의 매력만 뽑아 놓은 것"이라고 강조했다.
'스트리크'는 AT&T와 2년 계약을 맺으면 299.99달러에 구입할 수 있으며 계약을 맺지 않을 경우 549.99달러에 구입할 수 있다.
한편 애플은 지난 5월 629달러짜리 아이패드 판매를 시작했고 2/4분기에 330만대를 판매했다고 보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