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프랑스 세관은 지난 6월 무역수지가 총 37억 9600만 유로의 적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51억 7900만 유로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수정된 지난 5월 적자 규모에 비해 양호한 수준이다.
당초 시장 전문가들은 프랑스의 6월 무역수지가 45억 유로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지난 6월 프랑스의 수입은 368억 1200만 유로를 기록했으며 수출은 330억 1600만 유로를 기록했다.
한편 지난 5월은 수입은 353억 8600만 유로에서 351억 2700만 유로로 하향 수정됐으며 수출은 298억 8600만 유로에서 299억 4800만 유로로 상향 조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