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믈멀티미디어는 올해 상반기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106 % 증가한 147억원.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하여 3.4억원 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회사측은 “ 2분기중 5월,6월 발생한 공급부족현상으로 1분기 대비, 매출 및 영업이익의 큰 성장을 실현할순 없었지만, 현재는 공급부족문제가 모두 해결되어 2분기 미공급 물량이 3분기로 이전되었으며,원활하게 수급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반기 전망 및 신규사업 진행에 관련해서는, “하반기에는 차량용 신제품의 매출증가 및 기존제품의 신규Application적용확대, LG전자를 비롯, Clarion사, Visteon사 등 대형 글로벌 고객발굴이 매출신장 및 이익확대를 주도할 것이라며, 현재 프로모션중인 AP(Application Processor)향 신규IC가 MP4P/PMP,
e-book, e-dictionary등의 Application시장에 계획 데로 진입이 이루어 진다면, 실적개선의 폭은 더욱 커질 것” 이라고 전망했다.
또 자동차용 반도체 국산화 개발을 위해 추진중인 협력사업이 조만간 가시적인 성과를 낼 것으로 보여, 향후 실적향상의 요인이 풍부하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