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도별로는 토지 구매 47억원, 공장 건설 50억원, 생산 설비 18억원 등 아특공업원의 설립을 통한 생산 Capa 확대 및 부품 자급률 제고에 122억원이 투입되고 R&D에 80억원, 자체브랜드 확대와 신규 판매 채널 개척 등에 80억원 등 총 161억2천8백만원이 투자된다.
웨이포트는 이같은 투자를 통해 미국 및 유럽 등 선진 시장, 남미, 동유럽, 아프리카 등의 신흥 시장 등의 판매 채널을 통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주문에 대해 선제적인 대응 능력을 갖추겠다는 계획이다.
지난 4일 홍콩 웨이포트유한공사는 주요 자회사인 절강아특전기유한공사에 대한 투자를, 절강아특전기유한공사는 최대주주인 웨이포트유한공사가 100% 인수하는 것을 전제로 유상증자를 결정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