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CNET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미국에서 출시한 갤럭시S는 특정 상황에 놓이면 GPS가 제대로 수행되지 않고 있다. 최근 지난달 미국 시장에 출시된 바이브런트, 캡티베이트 제품 일부에서 GPS 신호를 잡지 못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이 GPS이슈가 미국시장에서 빠르게 확산되자 삼성전자는 진화에 나서며 업데이트해서 수정할 것을 약속했다.
삼성전자 미국법인 관계자는 "이 상황에 대해 성실하게 파악하고 있으며 가능한 빨리 업데이트를 통해 수정해 나갈 것"이라고 CNET을 통해 밝혔다.
이어 CNET은 "아직 출시되지 않은 버라이존 패셔네이트(Fascinate), 스프린트 Epic 4G에서는 이와 같은 문제가 발생하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