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존 크래프칙 현대차 미국 법인장은 트래버시티에서 열린 한 자동차 컨퍼런스에서 오는 2025년까지 자사 차량의 연비를 갤런당 평균 50마일로 높이겠다고 밝혔다.
존 크래프칙 법인장은 이보다 앞서 오는 2015년까지 연비를 갤런당 평균 35.5마일로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알라바마 공장의 생산능력이 부족하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4주 내 확장 계획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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